경영컨설팅 40년+ · 현대차그룹 재경 출신 집필진이 국토교통부·서울시·머니투데이 2026.06.17 브리핑 자료를 검토해 작성했습니다. 집필진 전체 보기 → 📧 contact@leehaninvest.com
매일 아침 ‘삑’ 소리와 함께 개찰구를 통과하는 순간, 그 소액이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게 잘 느껴지지 않으시죠. 그런데 그 매일의 소액이 한 달이면 8만원, 1년이면 100만원이 넘습니다. 리한인베스트입니다.
2026년 6월 17일 정부가 정말 중요한 발표를 하나 했어요. 기후동행카드가 사실상 종료되고 K-패스 ‘모두의 카드’로 통합된다는 겁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8월 1일 충전 종료, 후불은 9월 1일 운영 종료예요. 그동안 서울시민들이 편리하게 쓰던 카드가 없어진다는 소식에 놀란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두의 카드로 갈아타시는 게 대부분 이득입니다. 다만 본인 유형에 따라 3가지 갈림길이 존재하고, 특히 7월 이후에도 페이백 혜택을 계속 받으시려면 지금 조기 전환이 답이에요. 국토교통부·서울시·머니투데이 2026.06.17 브리핑, 나무위키·토스뱅크·핀다 최신 자료를 종합해 8월 종료 확정 사실, 3가지 갈림길, 고유가 페이백 실전, FAQ 5가지까지 오늘 정리해드릴게요.
❝ 2026년 6월 17일 정부 발표로 기후동행카드 시스템이 종료되고 K-패스 ‘모두의 카드’로 통합된다.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8월 1일 충전 종료, 후불은 9월 1일 종료. 모두의 카드는 정액 6.2만원(청년 5.5만·저소득 4.5만) + 초과분 100% 환급 결합 구조로 대체된다. 2026년 4~9월 6개월간 고유가 지원 페이백으로 정액 기준이 50% 인하돼 일반 3만원·청년 2.5만원까지 낮아졌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은 6월 이용분까지만 유지, 모두의 카드 페이백은 9월까지 계속되므로 7월 이후 조기 전환이 유리하다. 서울시 특화 서비스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유지된다. ❞
— 국토교통부·서울시·머니투데이 자료 종합 (2026.06.17 브리핑 기준)
📌 한 눈에 보는 핵심
✓ 2026.08.01 기후동행카드 충전 종료, 09.01 후불 종료 확정
✓ 모두의 카드 = 정액 6.2만원 + 초과분 100% 환급 (개편 신구조)
✓ 고유가 페이백 2026.9월까지, 실질 3만원까지 가능 (조기 전환 유리)

무슨 일인가 — 8월 1일 확정 종료
핵심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국토교통부 K-패스 체계로 통합된다’는 겁니다. 2024년 1월 출시 이후 이용자가 93~95만명 수준까지 확대된 성공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에요. 정부는 K-패스에 정액제 개념을 결합한 ‘모두의 카드’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했지만, 기후동행카드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않자 제도 통합을 결정했습니다.
정확한 일정을 정리해드릴게요.
| 시점 | 변화 |
|---|---|
| 2026.01.01 | K-패스 ‘모두의 카드’ 시행 시작 |
| 2026.04.01 | 고유가 페이백 시작 (정액 50% 인하) |
| 2026.06.30 |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종료 |
| ⭐ 2026.08.01 |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충전 종료 |
| ⭐ 2026.09.01 | 후불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
| 2026.09.30 | 모두의 카드 고유가 페이백 종료 |
| 2026.10~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서울 특화) 운영 |
ⓒ 리한인베스트 재테크연구소 (국토부·서울시 2026.06.17 브리핑 자료 기반)
표에서 결정적으로 주목하실 부분이 있어요. 8월 1일 이후로는 기후동행카드에 돈을 충전할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 쓰고 계신 카드는 잔액까지는 계속 쓰실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대체 수단이 필요해요. 여기에 더 결정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이미 6월 이용분까지만 끝났어요. 반면 모두의 카드 페이백은 9월까지 유지됩니다. 즉 7월 시점에 기후동행카드를 계속 쓰신다면 페이백 없이 정가 6.2만원을 내시는 겁니다. 반면 모두의 카드로 갈아타시면 실질 3만원으로 이용 가능해요. 두 달만 봐도 6만원 이상 차이가 벌어집니다.
모두의 카드 = 정액 + 환급 결합 신구조
모두의 카드는 정확히 뭘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기존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의 장점을 합친 하이브리드예요.
기존 K-패스는 ‘쓴 만큼 비율로 돌려받는’ 환급형(일반 20%·청년 30%·저소득 53%)이었고, 기후동행카드는 ‘정해진 금액을 내고 무제한’인 정액형이었습니다. 두 방식은 각각 장단점이 명확했죠. 모두의 카드는 이 둘을 하나로 결합했어요. 구조는 3단계로 작동합니다.
단계 하나. 정액 기준 금액이 있습니다. 일반 6.2만원, 청년(만 19~34세)·어르신·다자녀·저소득 5.5만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만원, GTX·광역버스 포함은 일반 10만원·청년/어르신 9만원이에요.
단계 둘. 기준 미만은 기존 K-패스 환급률(일반 20%·청년 30%·저소득 53%)이 적용됩니다.
단계 셋. 기준 초과분은 100% 환급돼요. 사실상 정액권 효과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용자가 매번 선택하실 필요 없이 가장 유리한 쪽으로 자동 산정됩니다.
여기에 결정적 개선이 하나 더 있어요. 기존 K-패스는 월 60회·하루 2회 제한이 있었는데 2026년 1월부터 이 제한이 완전 폐지됐습니다. 통근·통학 시 여러 번 환승하시는 분들에게 큰 개선이에요.
3가지 카드 정확 비교
| 항목 | 기존 K-패스 | 기후동행카드 | ⭐ 모두의 카드 |
|---|---|---|---|
| 방식 | 환급형 (%) | 정액 무제한 | 정액 + 환급 결합 |
| 일반 기준액 | 20% 환급 | 6.2만원 | 6.2만원 (초과분 100%) |
| 청년(19~34세) | 30% 환급 | 5.5만원 | 5.5만원 (초과분 100%) |
| 저소득층 | 53% 환급 | 4.5만원 | ⭐ 4.5만원 (초과분 100%) |
| GTX·광역버스 | 환급 적용 | 불가 | 10만원 (초과분 100%) |
| 사용 지역 | 전국 | 서울 위주 | 전국 200+ 지자체 |
| 이용 횟수 | 월 60회 (2026.1 폐지) | 무제한 | 제한 없음 |
| 현재 상태 | 모두의 카드에 통합 | 2026.08.01 종료 | 2026.01.01 시행 중 |
ⓒ 리한인베스트 재테크연구소 (2026년 국토부·서울시 개편안 기준)
표가 알려주는 핵심 사실이 있어요. 모두의 카드가 사실상 두 카드의 장점을 다 흡수했다는 겁니다. 정액제 편리성 + 환급형 정확성 + 전국 사용 + GTX·광역버스 포함 + 이용 횟수 제한 없음. 그래서 정부가 통합을 결정할 때 큰 반발이 없었어요. 이용자 관점에서 잃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본인 유형별 3가지 갈림길
여기가 오늘 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에요. 본인은 정확히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답은 ‘본인 유형과 월 교통비’에 있습니다.
갈림길 하나: 일반 (만 35세 이상, 저소득 아님)
월 교통비가 6.2만원 초과이시면 모두의 카드가 무조건 유리해요. 초과분이 100% 환급되기 때문입니다. 미만이시면 기존 K-패스 20% 환급이 자동 적용됩니다. 어차피 모두의 카드는 자동으로 유리한 쪽을 선택해주니 일반이시면 무조건 모두의 카드가 답이에요.
갈림길 둘: 청년 (만 19~34세)
청년 갈림길은 살짝 복잡해요. K-패스 30% 환급이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월 78,571원 미만이시면 K-패스 30% 환급이 더 유리하고, 이상이시면 정액 5.5만원 + 초과분 환급이 더 유리해요. 어느 쪽이든 모두의 카드가 자동으로 유리한 방식을 선택해주니 청년도 결론은 모두의 카드가 답입니다.
갈림길 셋: 35~39세 (K-패스 일반·기후동행카드 청년) — 가장 큰 영향
정말 흥미로운 케이스예요. K-패스에서는 이 연령대가 일반(20% 환급)이지만, 기후동행카드는 청년(5.5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월 68,750원 이상 사용하시면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했어요. 이 이용자들이 8월 종료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그룹이에요. 정부는 모두의 카드 통합 시 서울시민 특화 서비스로 청년·제대군인 혜택 등을 추가 검토 중이라고 밝혔지만 시행 시점은 아직 미정입니다. 이 그룹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세부 혜택 발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유가 페이백 — 지금 안 갈아타면 3만원 손해
가장 결정적 요소가 여기 있어요. 정부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대책으로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고유가 지원 페이백을 시행 중입니다. 정액 기준 금액이 50% 인하됐어요.
💡 고유가 페이백 기준 금액 (2026.4~9)
✓ 수도권 일반: 6.2만원 → 3만원 (약 50% 인하)
✓ 청년·2자녀·어르신: 5.5만원 → 2.5만원
✓ 3자녀·저소득: 4.5만원 → 2.2만원
✓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6월 이용분까지만 종료)
✓ 모두의 카드: 9월까지 페이백 유지 (조기 전환 유리)
이게 정말 큰 차이입니다. 일반이 월 10만원 사용하실 때 시뮬레이션해드릴게요.
- 기존 K-패스: 10만 × 20% = 2만 환급, 실질 8만원 지불
- 기후동행카드: 6.2만 정액 지불 (페이백 없음), 실질 6.2만원
- 모두의 카드 정액형: 6.2만 지불 + 초과 3.8만 환급, 실질 6.2만원
- ⭐ 모두의 카드 + 고유가 페이백: 3만 지불 + 초과 7만 환급, 실질 3만원
즉 지금 이 시점에 기후동행카드를 계속 쓰시면 실질 6.2만원, 모두의 카드로 갈아타시면 실질 3만원입니다. 매월 약 3.2만원 차이가 벌어져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이면 약 10만원 차이입니다.

🎯 리한인베스트의 분석
“이번 개편의 진짜 메시지는 이겁니다. 정부가 국민에게 대중교통비를 ‘거의 반값’으로 낮춰주려는 강력한 정책 의지를 보였다는 점이에요. 모두의 카드 + 고유가 페이백을 활용하시면 매달 통근·통학에 드는 실질 비용이 3만원대까지 낮아집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 사실을 모르고 기존 카드를 그대로 쓰세요. 그게 매달 3만원 이상, 6개월이면 20만원 이상의 손실이에요. 여름 두 달 전기요금 8만원 절감과 카드 청구할인 20만원을 챙기시면서 여기까지 챙기시면 여름 한 계절에만 50만원 이상이 자동 절약됩니다. 이게 진짜 재테크의 시작이에요.”
조기 전환 방법 — 5분이면 끝나요
실제 갈아타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단계 하나. K-패스 공식 누리집(korea-pass.kr)이나 K-패스 앱에서 회원가입하세요. 이미 K-패스 가입돼 있으시면 자동으로 모두의 카드 혜택이 적용됩니다.
단계 둘. 신한·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롯데·하나·IBK 기업 등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K-패스 연계 카드를 발급합니다. 이미 K-패스 카드가 있으시면 그대로, 없으시면 본인이 자주 쓰는 카드사에서 하나 발급받으세요. 여름 카드 청구할인 20만원 이벤트와 결합해 발급하시면 더 큰 혜택도 챙기실 수 있습니다.
단계 셋. K-패스 홈페이지·앱에서 발급받은 카드를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이용액이 적립돼요. 이후 대중교통 이용 시 그냥 이 카드를 쓰시면 됩니다. 환급은 다음 달에 카드사별 지정일에 자동 반영돼요.
단계 넷.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1일까지 잔액을 다 쓰시고, 후불은 9월 1일까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급하실 필요는 없지만 7월부터 페이백 효과 극대화하시려면 지금 병행 이용 시작이 답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기후동행카드에 남은 잔액은 어떻게 되나요?
선불 기후동행카드에 남은 잔액은 유효기간 내에 그대로 사용 가능해요. 다만 8월 1일부터는 추가 충전이 불가능하니, 잔액을 계산하셔서 소진되기 전에 모두의 카드로 전환 준비하시는 게 답입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1일까지 정상 사용 가능해요.
Q2. 모두의 카드를 이미 가입했는데 별도 신청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2026년 1월부터 K-패스 이용자는 자동으로 모두의 카드 혜택이 적용돼요. 별도 유형(환급형·정액형)을 선택하실 필요도 없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산정해서 환급해줍니다.
Q3. 서울시민만 받던 기후동행카드 혜택은 완전히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서울시민 특화 서비스를 유지할 예정이에요. 따릉이 연계 할인, 청년 혜택, 제대군인 혜택, 문화시설 할인 등이 검토 중입니다. 다만 시행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서울시민이시면 서울시 발표를 계속 확인하시면 됩니다.
Q4. 고유가 페이백 9월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고유가 페이백은 미국-이란 전쟁 대응 추경이라 2026년 4~9월 한시 조치예요. 10월부터는 정상 정액 기준(일반 6.2만·청년 5.5만·저소득 4.5만)이 다시 적용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기존 K-패스보다는 유리한 구조이고, 초과분 100% 환급은 유지돼요. 9월까지가 페이백 극대화 기간이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Q5. GTX·광역버스 이용자는 얼마나 이득인가요?
가장 큰 수혜자입니다. GTX 통근으로 월 15만원 쓰신다면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기본은 10만원 정액권이 자동 적용되어 초과 5만원은 100% 환급, 실질 10만원 지불. 여기에 고유가 페이백 50% 인하 적용되면 정액이 5만원으로 낮아져서 초과 10만원 환급, 실질 약 5만원 지불이에요. 월 15만원 → 실질 5만원, 매달 10만원 절약입니다. GTX 통근자시라면 오늘 당장 갈아타세요.
🎯 핵심 메시지
8월 1일 기후동행카드 충전 종료, 9월 1일 후불 종료.
모두의 카드 + 고유가 페이백 = 실질 3만원 시대.
지금 갈아타면 매달 3만원, 3개월 10만원 차이가 벌어집니다
매일 아침 ‘삑’ 소리와 함께 무심코 지나가던 개찰구가 사실은 매년 100만원 이상의 돈이 오가는 통로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절반 이상을 정부가 지금 돌려주고 있다는 사실. 이번 2026년 교통카드 대개편은 그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계기예요. 재테크가 거창한 게 아닙니다. 매일 쓰는 교통비 하나를 정확히 챙기시는 것도 훌륭한 재테크입니다. 지금 이 순간 스마트폰을 꺼내 K-패스 앱부터 설치해보세요. 5분이면 끝나는 작업이고, 그게 이번 여름부터 매달 3만원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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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페이백 마감을 놓치신 것처럼,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는 내 돈이 카드 포인트·휴면예금·안 받은 환급금 등 내 돈 8곳에 흩어져 있어요. 「숨은 내 돈 찾기」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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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자료
- 머니투데이 「K패스 환승한 기후동행카드 뭐가 달라지나」 (2026.06.17)
- 국토교통부 K-패스 공식 누리집
- 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 시행 안내」 (2026.01)
-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종료 안내」 (2026.06.17)
- 나무위키 「K-패스」 (2026.06 최신 갱신)
- 나무위키 「기후동행카드」 (2026.06 최신 갱신)
- 토스뱅크 「K-패스·기후동행카드·정액패스 총정리」
-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미국-이란 전쟁 대응 고유가 대책)
⚠️ 면책조항
1. 정보 제공 목적: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과 교통비 절약 교육 목적이며, 특정 카드사·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2. 데이터 시점: 본문 인용 종료 일정·정액 기준·환급률·페이백 정책은 2026년 6월 17일 정부 브리핑 기준이며, 정부·서울시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유가 페이백 정액 50% 인하는 2026년 4~9월 한시 조치입니다.
3. 시뮬레이션 한계: 본문 월 10만원 사용·GTX 15만원 사용 시뮬레이션은 표준 사례이며, 본인의 실제 절감액은 이용 횟수·구간·환승 여부·저소득층 인증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
5. 카드사·서비스 언급: 본문 등장 신한·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롯데·하나·IBK 기업 등 카드사 언급은 참여 카드사 안내 목적이며 특정 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서울시 특화 서비스는 검토 단계이며 시행 시점은 서울시 별도 발표 시 확정됩니다.
7. 정확한 조건 확인: 본인의 정확한 대상 여부·환급률·이용 조건은 K-패스 공식 누리집(korea-pass.kr)·서울시 정책 자료 또는 각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최종 확인하시는 자세를 권장합니다. 본 글의 활용 결과에 대해 리한인베스트 재테크연구소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최초 작성: 2026.07.01 | 다음 검토 예정: 2026.10.01 (고유가 페이백 종료 후 재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