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3·6·12개월 진단 계산기
한 달 필수생활비만 입력하면 현재 가진 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과 목표별 필요 금액·부족액·적립 소요개월을 비교합니다. 월급이나 총소비액이 아니라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비용을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① 내 비상금 상황 입력
예시 금액을 실제 상황에 맞게 바꾸세요.
② 내 비상금 진단 결과
선택한 목표를 우선 표시하고 3·6·12개월 목표를 함께 비교합니다.
입력값을 확인해 주세요.
—수입·이자 없이 필수생활비만 지출할 경우
—6개월 기준
—현재 즉시 사용 가능한 비상금 차감
—월말 적립·수익률 0% 가정
3·6·12개월 목표 한눈에 비교
모바일에서는 아래 표를 좌우로 밀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목표기간 | 목표금액 | 부족액 | 적립기간 |
|---|
목표 달성 여부는 계산된 숫자만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소득이 변동되거나 가족 부양·의료 지출이 예상되면 목표기간을 더 길게 정할 수 있습니다.
③ 계산기 결과를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이번 달 반드시 써야 하는 돈만 계산에 넣으세요. 월소비 300만원 중 필수비 180만원이라면 기준은 300만원이 아니라 180만원입니다. 실제 예산을 보며 식비, 주거비, 공과금, 의료비, 최소 대출상환액 등을 구분해 보세요.
계산식과 가정
- 목표 비상금 = 월 필수생활비 × 목표개월(3·6·12)
- 부족액 = max(0, 목표 비상금 − 현재 비상금)
- 적립 예상기간 = 부족액 ÷ 월 적립액을 올림한 개월 수. 이미 충분하면 0개월, 적립액 0원이면서 부족하면 계산 불가로 표시합니다.
- 현 보유액으로 버틸 수 있는 개월 수 = 현재 비상금 ÷ 월 필수생활비. 이는 수입과 새로운 지출이 없는 단순 가정입니다.
- 매월 말 동일액 적립, 중도 인출 없음, 이자·세금·물가 상승 없음. 소득 중단이 지속되면 적립도 어려울 수 있으므로 달성 예상기간은 적립을 유지할 수 있는 동안에 한한 추정입니다.
3개월·6개월·12개월 가운데 무엇을 고를까?
3~6개월은 비상 상황을 대비하는 일반적인 출발점으로 자주 사용되지만, 모두에게 동일한 정답이나 법적 기준은 아닙니다. 프리랜서처럼 소득변동이 크거나 부양가족이 있고 소득 재개까지 오래 걸릴 수 있다면 12개월 등 더 긴 목표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상금 계좌는 수익률보다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은행 예·적금과 파킹통장, 증권사 CMA는 법적 구조와 원금보호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는 상품별로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2025년 9월부터 보호대상 예금 등에는 금융기관별 1인당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산해 1억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CMA라고 해서 모두 예금자보호 대상인 것은 아닙니다.
공식 참고: 미국 CFPB — 3~6개월 비상자금 고려 사례 · 금융위원회 — 예금보호한도 Q&A
리한인베스트 연관 해설: 비상금은 몇 개월치가 적당할까? 생활비 시뮬레이션 · 비상금통장 vs CMA vs 파킹통장 비교
리한인베스트 재테크연구소 · 계산기 v1.0 / 2026.10.09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금융상품 추천이나 개인별 자문이 아닌 참고 계산입니다. 편집정책·집필진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