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이나 IRP를 만들고 나면 다음 질문이 생깁니다.
“계좌는 만들었는데, 안에는 무엇을 사야 할까?”
여기서 흔히 나오는 답은 단순합니다.
“젊으면 주식 ETF 80%”
“50대부터는 채권을 절반 이상”
“관리하기 싫으면 TDF 하나”
“예금에 두는 것은 가장 나쁜 선택”
하지만 이런 고정된 비율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없습니다.
연금자산을 고를 때는 나이 하나보다 은퇴까지 남은 기간, 중간에 큰 손실을 견딜 수 있는지, 직접 관리할 의사가 있는지, IRP의 투자규제를 어떻게 적용받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특정 ETF나 특정 운용사를 추천하지 않고, 2026년 8월 현재 고용노동부와 현행 퇴직연금 규정을 기준으로 예금·채권형 상품·주식형 ETF·TDF 등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지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결론
예금이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고, ETF가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연금계좌 안의 상품은 다음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한 뒤 골라야 합니다.
① 은퇴까지 남은 기간
② 감당할 수 있는 손실폭
③ 직접 관리할 의사와 시간
④ 연금저축·IRP의 상품 및 투자규제
특히 IRP에서는 투자위험이 있는 자산에
전체 적립금의 70% 투자한도가 적용됩니다.
1. 먼저 ‘연금저축’과 ‘IRP’를 같은 계좌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를 함께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상품 운용규칙은 같지 않습니다.
특히 연금저축보험과 연금저축펀드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보험계약의 구조에 따라 운용되는 상품이므로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드처럼 계좌 안에서 투자자가 ETF를 직접 고르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이 글에서 ETF·펀드 선택을 설명할 때 말하는 연금저축은 주로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의미합니다.
IRP는 퇴직연금제도의 하나이므로 별도의 퇴직연금 투자규제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상품부터 찾기 전에:
내 계좌가 연금저축보험인지 연금저축펀드인지,
아니면 IRP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 IRP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숫자 — 위험자산 70%
IRP에서는 아무 상품이나 적립금 100%를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규칙」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의 투자위험이 있는 운용방법에 대한 총투자한도를 가입자별 전체 적립금의 70%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RP에 1,000만원이 있다고 해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주식형 상품에 반드시 1,000만원 전체를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흔한 오해가 있습니다.
❌ “IRP는 주식 ETF 70% + 채권 ETF 30%로 해야 한다.”
✓ 법에서 정한 것은 위험자산의 총투자한도입니다.
어떤 ETF·펀드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지,
나머지 자산을 어떤 상품으로 운용할 수 있는지는
상품의 구조와 금융회사의 퇴직연금 상품분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IRP에서 ETF를 선택할 때는 이름이나 기초지수만 볼 것이 아니라 해당 상품이 IRP에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3. 디폴트옵션은 ‘예금에 자동 방치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IRP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것이 사전지정운용제도, 즉 디폴트옵션입니다.
디폴트옵션은 DC·IRP 가입자가 일정 기간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가입자가 미리 정해 둔 운용방법으로 적립금을 운용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아무것도 안 하면 자동으로 예금에 들어간다”
라고 단순화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정부 승인을 받은 디폴트옵션은 41개 금융기관의 319개 상품이었고, 안정형부터 적극투자형까지 여러 유형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5년 디폴트옵션 유형 | 2025년 연간수익률 |
|---|---|
| 안정형 | 2.6% |
| 안정투자형 | 7.5% |
| 중립투자형 | 10.8% |
| 적극투자형 | 14.9% |
※ 고용노동부가 2026년 2월 27일 공개한 2025년 말 기준 실적입니다. 과거 수익률이며 향후 동일한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유형별 위험수준도 다르므로 수익률 숫자만으로 상품을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2025년 말 디폴트옵션 적립금의 85%, 가입자의 79%가 안정형에 집중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도 장기간 퇴직연금을 운용할 때 다양한 자산으로 분산해 장기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정형이 잘못된 선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은퇴가 임박했거나 큰 가격변동을 감당하기 어려운 가입자에게는 원리금 보장상품의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4. 선택지 1 — 원리금 보장상품
IRP에서는 금융회사에 따라 정기예금이나 보험사의 원리금보장형 상품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시장가격이 급락해도 주식형 펀드처럼 큰 평가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원리금 보장상품을 단순히:
“수익률이 낮으니 나쁜 상품”
이라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원리금 보장상품을 검토할 이유가 큰 경우
✓ 은퇴가 가까워 큰 가격하락을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
✓ 몇 년 이내 연금수령을 시작할 예정인 경우
✓ 시장이 20~30% 하락하면 실제로 투자상품을 매도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전체 연금자산의 변동성을 낮출 자산이 필요한 경우
반대로 은퇴까지 수십 년 남은 가입자가 모든 연금자산을 장기간 원리금 보장상품에만 유지한다면 물가상승과 장기 자산성장의 기회비용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선택지 2 — 채권형 펀드·채권 ETF
채권형 상품은 흔히 ‘안전자산’이라고 표현되지만 예금과 같은 원금보장상품은 아닙니다.
시장금리가 움직이면 채권가격도 변하기 때문에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만기가 긴 채권은 금리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형 상품을 고를 때는 단순히 최근 수익률보다:
✓ 어떤 채권에 투자하는지
✓ 평균 만기와 듀레이션이 어느 정도인지
✓ 신용위험은 어느 수준인지
✓ 총보수는 얼마인지
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형 자산의 가격변동을 완화하기 위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채권 = 절대 손실 없음”은 아닙니다.
6. 선택지 3 — 주식형 인덱스펀드·ETF
은퇴까지 투자기간이 길고 가격변동을 감당할 수 있는 투자자는 주식시장에 분산투자하는 펀드·ETF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특정 ETF 브랜드보다 무엇을 추종하는 상품인지입니다.
ETF를 비교할 때 확인할 것
① 추종지수와 실제 투자대상
② 국가·업종 집중도
③ 총보수와 기타 비용
④ 추적오차
⑤ 거래규모와 유동성
⑥ IRP에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지
연금계좌에서 개별 테마나 특정 산업에 지나치게 집중하기보다, 장기 노후자금이라는 목적에 맞게 충분히 분산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중요합니다.
7. ‘20대 80%, 50대 30%’ 같은 연령별 공식은 없습니다
기존 글에서는 연령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중을 고정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40세라도 두 사람의 상황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A씨는 국민연금·퇴직연금 외 금융자산이 충분하고 시장이 30% 하락해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B씨는 같은 나이지만 5년 안에 퇴직할 예정이고 투자손실을 매우 불편해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에게 같은 주식비중을 권할 수는 없습니다.
| 확인 항목 | 왜 중요한가 |
|---|---|
| 은퇴까지 남은 기간 | 가격하락 후 회복을 기다릴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판단 |
| 손실 감내 수준 | 실제 하락장에서 계획을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 |
| 다른 노후자산 | 국민연금·퇴직금·부동산·예금 등을 포함한 전체 구조 확인 |
| 연금수령 시점 | 언제부터 자산을 현금흐름으로 바꿔야 하는지 판단 |
8. 선택지 4 — TDF는 무엇인가
TDF(Target Date Fund)는 목표 은퇴시점 등을 기준으로 주식·채권 등 자산 비중을 조정하도록 설계된 펀드입니다.
시간이 지나 목표시점에 가까워질수록 일반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가는 구조를 글라이드패스(Glide Path)라고 합니다.
직접 여러 ETF를 선택하고 정기적으로 비중을 조정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990년생이면 무조건 TDF 2050”
같은 공식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같은 목표연도의 TDF라도 운용사마다 자산배분과 글라이드패스, 해외자산 비중, 보수 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TDF를 비교할 때
✓ 목표연도만 보지 말 것
✓ 현재 주식·채권 비중 확인
✓ 목표시점 전후의 글라이드패스 확인
✓ 총보수 확인
✓ 환헤지 여부와 해외투자 비중 확인
✓ 본인의 실제 은퇴시점과 맞는지 확인
9. ETF 직접운용과 TDF — 어느 쪽이 더 좋은가
둘 중 어느 하나가 항상 우월하지는 않습니다.
| 구분 | 직접 ETF·펀드 조합 | TDF |
|---|---|---|
| 자산배분 | 가입자가 직접 결정 | 펀드의 운용전략에 따라 조정 |
| 관리부담 | 상대적으로 큼 | 상대적으로 작음 |
| 투자자 통제 | 높음 | 운용사 전략에 맡김 |
| 확인할 비용 | 각 ETF·펀드의 비용 | TDF 전체의 총보수·비용 |
투자를 직접 관리하지 못해 시장이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파는 행동을 반복한다면, 단순하고 자동화된 투자방식이 오히려 계획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산배분과 리밸런싱 원칙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면 직접 조합도 가능합니다.
10. 운용보수 — 낮을수록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장기투자에서 비용은 분명 중요합니다.
같은 투자전략과 같은 성과라면 비용이 낮은 상품이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하지만 보수만 보고 서로 다른 상품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주식 100% 인덱스 ETF와
주식·채권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TDF
는 제공하는 기능 자체가 다릅니다.
따라서 비용 비교는 비슷한 투자목적과 전략을 가진 상품끼리 하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보수는 중요한 비교항목이지 유일한 비교항목이 아닙니다.
자산배분·위험수준·분산정도·운용방식이 비슷한 상품끼리
비용을 비교하세요.
11. 리밸런싱은 꼭 ‘매년 한 번’ 해야 할까
직접 여러 자산을 조합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정한 비중과 실제 비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때 원래의 자산배분으로 되돌리는 것을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연 1회가 정답”
이라는 법칙은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방식도 있고, 목표비중에서 일정 수준 이상 벗어났을 때 조정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실제로 계속 지킬 수 있는 단순한 원칙을 만드는 것입니다.
12. 현재 디폴트옵션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2025년에는 적극투자형 디폴트옵션이 안정형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를 보고:
“적극투자형이 더 좋은 상품이다.”
라고 결론내리면 안 됩니다.
위험수준과 투자자산이 다르고, 특정 1년의 시장상황도 수익률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은 “높은 위험 = 높은 미래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퇴직연금에도 위험수준이 서로 다른 여러 운용방법이 존재하므로,
가입자가 본인의 투자기간과 위험감내 수준에 맞는 방식을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13. 상품을 고르는 가장 현실적인 4단계
STEP 1. 연금을 언제부터 쓸 것인지 적습니다
“나는 60세쯤 은퇴할 것 같다”가 아니라 이 계좌에서 실제로 돈을 꺼내기 시작할 예상시점을 생각합니다.
투자기간이 길수록 단기 가격변동을 견딜 시간이 더 많고, 수령시점이 가까울수록 자산가치 급락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STEP 2. 실제 손실을 견딜 수 있는지 생각합니다
주식형 자산이 크게 하락했을 때 계획을 유지할 자신이 없다면 높은 주식비중 자체가 본인에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높은 기대수익률보다 실제로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투자전략이 더 중요합니다.
STEP 3. 직접 관리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직접 관리할 수 있다면 펀드·ETF를 이용해 자산배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관리할 시간이 없거나 시장상황에 따라 자꾸 판단이 바뀐다면 TDF나 본인의 성향에 맞는 디폴트옵션처럼 자동화된 구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STEP 4. 마지막으로 비용과 금융회사를 비교합니다
같은 전략의 상품이라면 총보수와 비용을 비교하고, IRP에서는 실제 거래 가능한 상품과 위험자산 분류도 확인합니다.
14. 상황별 ‘정답’ 대신 이렇게 판단해보세요
| 상황 | 검토 방향 | 주의사항 |
|---|---|---|
| 은퇴까지 기간이 길고 변동성을 감당 가능 | 충분히 분산된 주식형 자산과 안정자산 조합 검토 | 높은 주식비중이 반드시 높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음 |
| 직접 관리가 어려움 | TDF 또는 적절한 디폴트옵션 검토 | 목표연도·글라이드패스·위험등급·비용 확인 |
| 은퇴가 가까움 | 가격변동이 작은 자산 비중 확대 필요성 검토 | 연령만으로 고정비율을 정하지 말 것 |
| 큰 손실을 심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움 | 원리금보장·채권형 등 변동성을 낮추는 자산 검토 | 장기간 너무 보수적인 운용의 기회비용도 함께 확인 |
15. 연금계좌에서 피해야 할 것은 ‘상품’보다 행동입니다
특정 상품 하나가 모든 투자자에게 가장 나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음 행동이 장기 연금운용에서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① 최근 수익률만 보고 상품을 바꾸는 것
작년에 많이 오른 자산이 내년에도 가장 높은 수익을 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② 계좌 목적과 맞지 않게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
노후에 사용할 자금인 만큼 손실을 감당할 범위를 넘어서는 투자는 피해야 합니다.
③ 상품의 실제 투자대상을 확인하지 않는 것
ETF나 펀드 이름만 보고 투자하면 비슷한 자산을 여러 상품에 중복 보유할 수 있습니다.
④ 비용만 보고 상품을 고르는 것
전략이 다른 상품의 보수만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제한적입니다.
⑤ 시장이 하락할 때 계획 자체를 포기하는 것
자산배분은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16. 투자 전 최종 체크리스트
연금계좌에서 상품을 사기 전 이것만 확인하세요
□ 이 돈을 언제부터 사용할 것인가?
□ 20~30%의 일시적인 평가손실이 발생해도 유지할 수 있는가?
□ 직접 자산배분을 관리할 것인가, 자동화할 것인가?
□ 실제 투자대상은 무엇인가?
□ 특정 국가·산업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지 않은가?
□ 총보수와 기타 비용은 얼마인가?
□ IRP라면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상품인가?
□ 현재 계좌의 전체 자산배분과 중복되지 않는가?
마치며
연금저축과 IRP에서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은 특정 ETF 세 종목이나 연령별 고정비율이 아닙니다.
노후자금의 투자기간은 길고, 사람마다 국민연금·퇴직금·주택·예금·소득이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상품 선택의 출발점은:
“무엇이 가장 많이 오를까?”
가 아니라:
“나는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당할 수 있고, 이 전략을 은퇴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는가?”
가 되어야 합니다.
🎯 핵심 메시지
예금도, ETF도, TDF도 그 자체로 정답이나 오답은 아닙니다.
은퇴까지 남은 시간과 감당 가능한 위험,
직접 관리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한 뒤
그 조건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세요.
작성·검토: David Han | 리한인베스트 재테크연구소
작성자 및 검토 기준 보기 →
📊 출처 및 검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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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5년 4분기 디폴트옵션 운용현황 — 202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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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규칙 — 투자위험 운용방법 총투자한도」
-
고용노동부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FAQ」
-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
※ 본문은 2026년 8월 13일 확인한 현행 법령과 고용노동부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연금저축·IRP에서 거래 가능한 금융상품과 위험자산 분류, 보수 및 운용조건은 금융회사와 상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전 가입 금융회사의 최신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초 작성: 2026.05.17 · 최종 검토 및 전면 개정: 2026.08.13
본 글은 일반적인 연금·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ETF·펀드의 가입 또는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